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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9 [2007LA] Signs, Getty

[2007LA] Signs, Getty

TRAVEL 2010.06.09 17:06 posted by 아리동

귀여운 노란 고무 마개가 달린 신호등 버튼

하지만 대부분 노란 마개가 엄다...그


학교 가다 발견한 홍보용 전단
KFC 할배.. 잘 어울리시는데....


심야 개장하는 금요일 밤에 맞추어간 Getty Center
부속건물에도 우리는 행복 *^^*
 
하지만 돌아올때 버스가 1시간 이상 안오는 바람에
감기군이 등에 엎혔다...

흐린 캘리포니아
그만큼 슬픈 일요일
1. 겨우 챙겨서 나갔으나 Corner Bakery 3시에 문닫음
쏘리면 다냐!!!

2. 다시 터덜 터덜 걸어간 Peet's Coffee
커피랑 빵 받아서 돌아서자 자리 엄꼬...
다들 노트북 끼고 앉아, 3시간 이상 안나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것 같아....


결국..... 밖에 자리 나가서 앉았다..
휑.뎅.그.렁..
추버..
추버...
추버...
일요일 아침 작은 소란을 만들어준 Emergency Only Door
 
Ararm이 그렇게 충격적으로 클 줄 몰랐다.
옆에서 멈출려고 노력하는 동안 귀 찢어지는 줄 알았다. 생까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 99%...
 
굉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중국아줌마 1명이랑 한국인 2명 빼고 아무도 일어나지 않고
 (정말 불나면 어째?)
 
Ararm을 멈추기 위해 만약 Firebox의 유리를 깨었으면 911출동...

감기 오지게 지대로다...
입이 없었다면 숨 못쉬어서 죽었을거야..
 
맘대로 구입한 감기약, 감기 사탕으로 견디고 있다.
우우..온돌에 지지고 시퍼라....

어학연수 기간 내내 시달렸던 감기.
이것 저것 감기약 먹어도 낫지 않고 주욱 괴롭혔었다.
그런데 나 말고도 여러명 그랬었고, 한국올 때 쯤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나아 버려서
좀 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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