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코코의 등장, 허둥대는 단이

CAT 2010.06.12 02:35 posted by 아리동

러시아에서 온 단이 신부입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낯설어서 이렇게 침대 커버에 숨어있어요.
간식도 못 본척 (안보면 먹구~)
 
단이야~ 잘꼬셔보아.
안 맞으면 다행

찾아봅시다 우리 신부

느긋한 코코
안달복달 허둥지둥 단이
 
단이가 어떤 짓을 해도
코코는 눈도 깜짝 안한다.
 
우스운 건가..
단이.. 정신차려!

너 그러다 택도 없겠다

[단]꼬꼬마 신랑 단이, 택도없다

CAT 2010.06.12 02:32 posted by 아리동
단이의 멍청하고 힘없는 하악질은 신부 코코의 비웃음만 사고

바보 꼬꼬마 신랑은 신부가 어딨는지 잘 알지도 못해

[단]코코는 경탄과 모방의 대상

CAT 2010.06.12 02:22 posted by 아리동

싱크대 아래로 들어가지 못하도록 테이프로 붙였으나...
테이프 뜯어내는 것은 물론
옆으로 밀어서 문처럼 열고 다닌다!
 
코코 사모님의 파워와 지능에 놀랄 따름
다니야. 너는 닭가슴살 1년 먹어도 못따라갈 것 같아..
포기해.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shadowneo.net BlogIcon 나를알다 at 2010.06.12 02:22 신고

    고양이가 귀엽군요..ㅋㅋ

[단] 코코와 단이, 쉽고도 어려운 일

CAT 2010.06.12 02:00 posted by 아리동
쉽고도 어려운 일
다니가 정말 좌절했을 때 찍었나 보다....!!!
-------------------------
다시보니 단이가 베컴보다 훨씬 더 작을 때 였다.
꼬꼬마 장가 갔네 녀석

타고난 우아함
러시아에서 온 그녀만이 할 수 있는 자태
 
파노라마 기능을 집에서 찍으니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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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단이의 문제점서

CAT 2010.06.07 15:39 posted by 아리동

마누라에게 하악질
정작 겁은 엄청 내면서

현실 도피
이불 속으로...

나몰라라 발라당 모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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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Coco

CAT 2010.05.19 22:48 posted by 아리동

지금은 집으로 돌아간 코코

베컴을 만들려고 나랑 두달

베컴을 낳고 나서 나랑 5월 ~ 10월까지 장장 5개월을 함께 했다.

 

그녀의 고품격 애교가 작렬할 때는

그 어느 누구라도 간식 캔을 따지 않고 견디지 못한다......

만약 주지 않는다면 그녀의 원망의 눈길을 이기지 못하기 때문에 ^^;;;

 

그녀 만의 매력은..

두둥한 몸집에 어울리는 짧은 앞뒤다리.

쉽게 움직이지 않지만

필요한 순간 깜짝! 놀랄 정도의 순발력을 보이는 녀석

 

쉽게 싸우지 않지만

한번 싸우면 뒷발 몰아 차기 앞발 격파로 누구든 버로우 시키는 파괴력!

 

쉽게 울지 않지만

한번 울면 기절하게 이쁜 목소리

 

쉽게 쳐다봐 주지 않지만

한번 쳐다보면 너무 애절해서 장화를 신겨 주고 싶게 만드는 눈빛

 

결론은

양보다 질이라는 것을 녀석은 온몸으로 말해준다.

 

코코..

목욕 안 시켜서 털이 떡지도록 만들어서 미안해... *^^*

또보자꾸나!


코코야

많이 많이 보고 싶어라.

정말.

편안하게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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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다다다다 이 가족의 행복한 한 때

LIFE 2010.05.19 22:23 posted by 아리동
덩치로는 누가 누군지 구분못하게 된 즈음
단이의 포즈로 구분할 수 있다.
비굴한 아빠 단이



샤워타월 좋구나..

CAT 2010.05.17 12:44 posted by 아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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