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3개월 째 단이

CAT 2010.06.20 00:36 posted by 아리동

눈 부신 이 시절 널 볼 수 없었던 건 모두 나의 탓
미안하다
이렇게도 이쁜데

[막둥]리즈 시절 막둥, 탁묘할 때 행복

CAT 2010.06.20 00:32 posted by 아리동


단이의 형님
아기 시절 잠시 함께 지냈던 시절
꼬물 꼬물하는 녀석과 조용하고 행복한 시간들

이 녀석도 장가가서 이쁜 아깽이들 무럭 무럭 만들어냈다.
가끔 어떻게 멍~ 때리고 있을지 궁금해 진다

[단]귀환

CAT 2010.06.19 23:42 posted by 아리동
다니가 왔다
멀고도 험한 길을 돌고 돌아서 왔다

울고 불고 했던 그날
나만, 너와 나만 알고 있는 진실과 시간들

단이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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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삼순엄마 at 2010.06.22 21:35

    다니가 인도네시아에 왔나요?? 그렇담 넘 축하해요^^ 다니야 좋겠다 엄마 만나서 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manim.tistory.com BlogIcon 아리동 at 2010.06.24 17:06 신고

      근래 여유가 있어 예전 사진들을 정리했답니다. 이건 예전에 친척이 보아 주다가 돌아왔을 때에요.. 흑... 인도네시아에는 못가고 있답니다.. ^^

[단]토요일 밤, 숨은 그림 찾기

CAT 2010.06.12 01:56 posted by 아리동
고양이 한마리를 찾아주오
잠 못 드는 토요일밤
-----------------
한창 일이 몰아쳤던 시절, 문서 작업은 주말에 집에서 몰아서 했다
(하진 못해도 노트북은 들고 다녔다)

진지한 단이, 앞발 아니고 뒷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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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말 아가 시절

CAT 2010.06.12 01:52 posted by 아리동

다니의 2세가 3마리 이상인 것을 확인!
형아인 막둥이도 3마리의 아빠가 된 이 시점에
녀석들의 아가 시절을 돌이켜 본다
 
위에 4장이 단이랑 막둥이. 귀가 접힌 녀석이 막둥.아닌녀석이 단이.
사실 잘 구분안되~~
 
마지막 사진은 막둥과 단이의 엄마. 느무느무 이쁘고 우아했던 엄마~
흠.내가 목욕을 안 시켜주는 것일까 ^^
 ------------------------------------------------
이 시점까지만 해도 다니의 2세, 코코의 뱃속에는 아가가 4마리였다.
하지만 지금은 코코의 1.5배가 된 베컴이 고롱 고롱 코를 골면서 자고 있다.

이 사진들은 단이인지, 막둥인지 이제 구분도 되지 않아.
단이 엄마, 아빠는 참 우아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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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리즈시절 단

CAT 2010.06.12 01:47 posted by 아리동

이불 속에 숨어 있던 녀석
방금 목숨이 위태로웠단 사실을 알까.
그렇게 숨어 있다가 누가 위에서 깔아 뭉게면 어쩔려고

6개월에 한번씩 봐도
홍반장 알아보고, 할짝 할짝 아부한다
녀석은 본능적으로 강자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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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이녀석 날 죽일 셈이냐

CAT 2010.06.09 21:08 posted by 아리동
코코랑 단이 아가
아명은 베컴. 태어날때 베컴 머리(수탉머리)를 하고 나와서 한참 그대로 ^^
 
매번 모습을 볼때마다
까무러친다
 
혼자 길거리 가다가...신호등에 서있다가. 비실 비실 웃는나...
베컴때문에...
 
너무 이쁘고 소중한 녀석
 
입 벌리고 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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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불러?

CAT 2010.06.07 15:45 posted by 아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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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아가요

CAT 2010.06.07 15:43 posted by 아리동
엄마 따라 이렇게 자고

엄마 따라 저렇게도 자고

태비는 아빠 모양이지만 행동 모양새는 완전히 엄마
베컴은 닮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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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에는 날고 싶었다옹

CAT 2010.06.03 09:22 posted by 아리동

만지면 부서 질 듯이
바스라질 것 처럼 보이던

그래서 만지는 것 조차 두려워서 쇼파 자리에서 옮기지도 못하고 바들 바들 떨었던 이틀이 지나고 나서

뷔똥이는 이틀 동안의 걱정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똥꼬발랄하게 뛰어 다니고
사료 그릇이 뚫어져라 밥을 먹고
물을 쭉쭉 마시고

신나게 자랐다.

이 사진은 보름 쯤 지나서인가?
녀석은 하늘을 나는 꿈을 꾸는 것 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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