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정신을 놓아요

CAT 2011.02.28 12:15 posted by 아리동
대개는 이리 자야 하는데

이제는 이러고 잔다
겁많고 소심 하다는 그 놈 맞나.


[단이]애틋한

CAT 2011.02.24 00:32 posted by 아리동
단이는 애틋하다
눈빛도
손길도 (..아.. 발이였던가)

단이야
넌 언제 부터 애틋했니?

혹자는 이 애틋함이 그냥 어설픔 이라고도 하긴 하더라 
그래도 난 좋다
애틋한 내 고양이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inkdeer.tistory.com BlogIcon pinkdeer at 2011.02.24 22:05 신고

    너무이뻐요 ~ 단이 +_+ 새초롬하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manim.tistory.com BlogIcon 아리동 at 2011.02.25 12:59 신고

      이 녀석도 스콧티쉬인데 스트레이트에요.
      녀석은 다 컸는데도 눈이 초록에 가깝고 꼬리고 짧고 ㅎㅎ 이래 저래 어색한 녀석이지만 제 첫 고양이라 걍 좋네용

[단] 이 고양이는 딱 내 스타일일세..

CAT 2010.12.29 03:41 posted by 아리동
가늘고
기일게
조용히
사는

단이

내 고양이
사랑해.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at 2010.12.29 11:54 신고

    오.. 표정.. 예술인데요? ㅎㅎ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at 2010.12.30 01:43 신고

    ㅎㅎㅎ 그렇군요.. ㅋㅋㅋ 차. 도. 고 인 줄 알었는데 ㅋㅋ 아니었군요 ㅋㅋ

[단]컴퓨터 말고 나를 봐

CAT 2010.06.12 02:48 posted by 아리동


[단]꼬꼬마 신랑 단이, 택도없다

CAT 2010.06.12 02:32 posted by 아리동
단이의 멍청하고 힘없는 하악질은 신부 코코의 비웃음만 사고

바보 꼬꼬마 신랑은 신부가 어딨는지 잘 알지도 못해

[단]가장 부러울 때

CAT 2010.06.12 02:07 posted by 아리동
아늑하게 쏟아지는 겨울 햇살
세상 모르고 자는 단이
녀석이 부러워 질 때

[단] 코코와 단이, 쉽고도 어려운 일

CAT 2010.06.12 02:00 posted by 아리동
쉽고도 어려운 일
다니가 정말 좌절했을 때 찍었나 보다....!!!
-------------------------
다시보니 단이가 베컴보다 훨씬 더 작을 때 였다.
꼬꼬마 장가 갔네 녀석

타고난 우아함
러시아에서 온 그녀만이 할 수 있는 자태
 
파노라마 기능을 집에서 찍으니 안습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코코의 등장, 허둥대는 단이  (0) 2010.06.12
[단]꼬꼬마 신랑 단이, 택도없다  (0) 2010.06.12
[단]스카프  (0) 2010.06.12
[단]코코는 경탄과 모방의 대상  (2) 2010.06.12
[단]가장 부러울 때  (0) 2010.06.12
[단] 코코와 단이, 쉽고도 어려운 일  (0) 2010.06.12
[단]토요일 밤, 숨은 그림 찾기  (0) 2010.06.12
[단]정말 아가 시절  (0) 2010.06.12
[단]리즈시절 단  (0) 2010.06.12
베컴 이녀석 날 죽일 셈이냐  (0) 2010.06.09
앞발 쭉 펴고  (0) 2010.06.07

[단]토요일 밤, 숨은 그림 찾기

CAT 2010.06.12 01:56 posted by 아리동
고양이 한마리를 찾아주오
잠 못 드는 토요일밤
-----------------
한창 일이 몰아쳤던 시절, 문서 작업은 주말에 집에서 몰아서 했다
(하진 못해도 노트북은 들고 다녔다)

진지한 단이, 앞발 아니고 뒷발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꼬꼬마 신랑 단이, 택도없다  (0) 2010.06.12
[단]스카프  (0) 2010.06.12
[단]코코는 경탄과 모방의 대상  (2) 2010.06.12
[단]가장 부러울 때  (0) 2010.06.12
[단] 코코와 단이, 쉽고도 어려운 일  (0) 2010.06.12
[단]토요일 밤, 숨은 그림 찾기  (0) 2010.06.12
[단]정말 아가 시절  (0) 2010.06.12
[단]리즈시절 단  (0) 2010.06.12
베컴 이녀석 날 죽일 셈이냐  (0) 2010.06.09
앞발 쭉 펴고  (0) 2010.06.07
그래서 놀아 준다  (0) 2010.06.07

[단]정말 아가 시절

CAT 2010.06.12 01:52 posted by 아리동

다니의 2세가 3마리 이상인 것을 확인!
형아인 막둥이도 3마리의 아빠가 된 이 시점에
녀석들의 아가 시절을 돌이켜 본다
 
위에 4장이 단이랑 막둥이. 귀가 접힌 녀석이 막둥.아닌녀석이 단이.
사실 잘 구분안되~~
 
마지막 사진은 막둥과 단이의 엄마. 느무느무 이쁘고 우아했던 엄마~
흠.내가 목욕을 안 시켜주는 것일까 ^^
 ------------------------------------------------
이 시점까지만 해도 다니의 2세, 코코의 뱃속에는 아가가 4마리였다.
하지만 지금은 코코의 1.5배가 된 베컴이 고롱 고롱 코를 골면서 자고 있다.

이 사진들은 단이인지, 막둥인지 이제 구분도 되지 않아.
단이 엄마, 아빠는 참 우아했었지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스카프  (0) 2010.06.12
[단]코코는 경탄과 모방의 대상  (2) 2010.06.12
[단]가장 부러울 때  (0) 2010.06.12
[단] 코코와 단이, 쉽고도 어려운 일  (0) 2010.06.12
[단]토요일 밤, 숨은 그림 찾기  (0) 2010.06.12
[단]정말 아가 시절  (0) 2010.06.12
[단]리즈시절 단  (0) 2010.06.12
베컴 이녀석 날 죽일 셈이냐  (0) 2010.06.09
앞발 쭉 펴고  (0) 2010.06.07
그래서 놀아 준다  (0) 2010.06.07
왜불러?  (0) 2010.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