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꽃샘추위

CAT 2011.03.24 10:54 posted by 아리동

이불 개지마라
나 안 나간다

좋은데
다 좋은데
털은?!!!!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at 2011.03.24 12:16 신고

    ㅋㅋㅋ 역시 냥이님들 털 어쩔 ㅠㅠ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eumkijong.tistory.com BlogIcon 일곱가지 이론 at 2011.03.28 19:20 신고

    고양이가 털이 많이 빠지는군요...ㅎㅎ
    저희집 강아지도 털이 많이 빠지죠...ㅋㅋ

  3.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incat.tistory.com BlogIcon 적묘 at 2011.03.29 11:32 신고

    후후 털코트가 있어야 고양이지요!!!

[다니] 정신을 놓아요

CAT 2011.02.28 12:15 posted by 아리동
대개는 이리 자야 하는데

이제는 이러고 잔다
겁많고 소심 하다는 그 놈 맞나.


[단] 자네 책은 다 읽었는가...?

CAT 2011.01.07 03:06 posted by 아리동
다 읽지도 않고 
매일 매일 
이게 무슨 짓인가...

쇼파가 좁으니
내려 놓으시게..

베개로 좋긴 하다만..


[단] 이 고양이는 딱 내 스타일일세..

CAT 2010.12.29 03:41 posted by 아리동
가늘고
기일게
조용히
사는

단이

내 고양이
사랑해.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at 2010.12.29 11:54 신고

    오.. 표정.. 예술인데요? ㅎㅎ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at 2010.12.30 01:43 신고

    ㅎㅎㅎ 그렇군요.. ㅋㅋㅋ 차. 도. 고 인 줄 알었는데 ㅋㅋ 아니었군요 ㅋㅋ

[단]3개월 째 단이

CAT 2010.06.20 00:36 posted by 아리동

눈 부신 이 시절 널 볼 수 없었던 건 모두 나의 탓
미안하다
이렇게도 이쁜데

[단]귀환

CAT 2010.06.19 23:42 posted by 아리동
다니가 왔다
멀고도 험한 길을 돌고 돌아서 왔다

울고 불고 했던 그날
나만, 너와 나만 알고 있는 진실과 시간들

단이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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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삼순엄마 at 2010.06.22 21:35

    다니가 인도네시아에 왔나요?? 그렇담 넘 축하해요^^ 다니야 좋겠다 엄마 만나서 ㅎㅎ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manim.tistory.com BlogIcon 아리동 at 2010.06.24 17:06 신고

      근래 여유가 있어 예전 사진들을 정리했답니다. 이건 예전에 친척이 보아 주다가 돌아왔을 때에요.. 흑... 인도네시아에는 못가고 있답니다.. ^^

[단]지정석

CAT 2010.06.18 22:28 posted by 아리동
단이 지정석

막둥지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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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우리는 형제

CAT 2010.06.18 22:24 posted by 아리동
같이 졸고

같이 자고

쭉 자고


오해말아요
우리는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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