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리트리버'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1.04.12 델문도 나오키 상은 컴백하셨나.
  2. 2011.03.22 책상 아래 (2)
  3. 2011.03.21 산책
  4. 2011.01.12 반둥 여행 (2) 올라가는 길에 까페
  5. 2010.06.03 루이는 왕개
  6. 2009.08.22 근무 중인 골든 리트리버 - 너무 더워 보여

델문도 나오키 상은 컴백하셨나.

LIFE 2011.04.12 11:37 posted by 아리동


가장 최근에 델문도에서 마신 카라멜....
나오키 상은 이 때는 있었던 듯  

아, 이 때는 유바가 결혼하기 전이었구나
유바는 좋은 신랑과 달콤한 신혼이 되었나
 


첨 본 사람 무시하던 유바
사진도 이모냥 밖에 없어.

델문도 사장 공지에 나오키 사장님은 아직 어디 계신지 모르겠다.
혹 한국 이시면 알바 꺼리 드릴 수 있는데.

http://www.delmundo.kr/




또꼬디끄망
Coffee Equipment & Antique 

[Toko Di Kemang]
http://cafe.naver.com/tokodikemang
http://hmanim.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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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아래

LIFE 2011.03.22 15:01 posted by 아리동


의자 아래
책상 아래
은폐물을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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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incat.tistory.com BlogIcon 적묘 at 2011.04.02 11:28 신고

    아 책상 아래 필수요소였군요!

산책

LIFE 2011.03.21 11:45 posted by 아리동


황사가 조금 남았다.
낮에 산책을 나가지 않는 이유는 주인이 게을러서가 아니라
황사 때문이라고
말해 보지만

이 놈의 까만 눈동자는
진실을 다 아는 것 같아.
흐흐

 

반둥 여행 (2) 올라가는 길에 까페

INDONESIA 2011.01.12 09:36 posted by 아리동
반둥
깜풍 다운 올라가는 길에

Cafe D 'Resto
Chimney

주소: Jl. Sersan Bajuri No. 57 (022) 75189151, 91711244
kota Wisata Bunga Cihideung - Bandung

충격적인 가격이 먼저 나옴
딸기 쥬스가 한잔에 9,500 루피아 
우리 돈 천백원 좀 안된다.
딸기가 10개도 더 들어간 시원한 프레쉬 주스

나머지 보면 10,000 루피아 넘어가는게 거의 없는 착한 식당
길거리 와룽이 아닙니다.
이곳은 멀쩡한 고급 까페 
깔끔한 외관
이곳이 앞 마당
뒷 마당에 가면 세퍼드 1마리, 골든 리트리버 2마리 (암놈 하나 숫놈하나)
브랜다라는 이름의 암놈이 나와 놀려고 나왔으나
똥만 때리고 들어감 (살짝 설사끼도 있었다) 

그러더니 우리 나갈 즈음에는
 3마리 모두 애견 학교로 실려감
그래..너네는 교육이 좀 필요하긴 해 보였다.
학교 잘 다녀와~ 

산 기슭의 이곳의 장점은
멋진 석양 감상이 가능
주차도 100% 지원
단점은.... 많은 메뉴 중에 가능한 메뉴가 ㅎㅎ
그때 그때 다르다는거? 
야외 바베큐도 가능하다는데!!
메뉴는 운에 맡기고!!

어쨌든 반둥의 착한 가격 까페
 

루이는 왕개

LIFE 2010.06.03 09:33 posted by 아리동
2009년 12월 27일 

이틀이 지난 성탄절
루이는 두살이 되었다.

루이는 무럭 무럭 자라서 어른 골든 리트리버가 되었다
강아지가 아닌 건가.
무려
개...............................................-.-
그것도 사람들이 무서워 하는 왕. 개.
(동네 꼬마 녀석들이 루이 보고 무섭고 크다고 왕.개.라고 불렀는데 참으로 적절)

하지만 루이는 저 까맣고 커다란 눈동자로 사람들을 또 꼬시겠지... 앙큼스러운 놈.

금방이라도 눈이 내릴 것 같이 흐린 겨울 하늘 아래
루이가 귀엽게 잠을 잔다.

꼭 남겨 두고 싶어지는 안타까운 순간에
카메라는 내가 일어나야 만질 수 있는 떨어진 곳에 있다.

내가 일어나면 깨어지는 안타까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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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있었던 2개 호텔의 폭파 사건 이후로 새롭게 나타난 두 가지.

하나. 경비병이 소지한 총기(총알은?)
둘. 탐지견

폭팔물 탐지 견이 이곳 저곳에 등장하고 있다.
세퍼트랑 리트리버가 대세.골든이도 눈에 띈다!  

그런데, 이곳 날씨가 날씨 인지라 녀석들이 근무 외에도 더위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한다.
혓바닥을 좌악 늘여서 헥헥 거리는 모습을 보면 안스럽기도 하다.
게다가 더위에 약하기로 유명한 골든이들은 (놈들의 털을 보면 당연한거쥐..) 보는 내내 안쓰럽기 짝이 없다.


상그리라 호텔 입구에서 만난 골든이 탐지견.
나이는 2살. 짙은 브라운 헤어에다 얼굴은 유순~ 해 보인다.

그치만 근무 중이신 탐지견이라 만지지는 못하고 옆에서 보기만 했다.
데리고 근무하는 경비원도 '이놈 너무 더워하네.. 하면서 걱정.. (물좀 줘요! 그럼 안되나?)'

탐지 대기 하는 동안 뒷다리를 쭉 뻗어 버렸다.
안쓰러운데.. ㅋㅋㅋㅋㅋ 다리는 귀엽구나.

이 나라에서 본 골덴이들은 다 산책 도우미가 따로 있는 녀석들이었는데 (덩치도 엄청크고) 이 녀석은 조금 작은 편.

더운 곳에서 수고가 많다..
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