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똥 찹쌀떡,갈수록, 두텁

CAT 2011.11.21 17:55 posted by 아리동



또꼬디끄망
Toko Di Kemang
http://cafe.naver.com/tokodikemang






이렇게 자고 있으면 모르지만

아니
표정이 좀 포악해졌나

피 뚝뚝 생식 먹고 야성을 일깨운 뷔똥
그릉 그릉 거리면서 잔다

흐흐
괜히 깨웠나
기분 나빠 보이는 뷔똥


수면 시간은 줄었으나
체중은 늘고
더 빨라지고
더 즐거워지고
털도 반질 반질
눈도 또리방 또리방
하악질도 잦고
오줌도 퐝퐝

정글로 돌아갈 기세
생식의 효과

뷔똥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incat.tistory.com BlogIcon 적묘 at 2011.11.17 12:03 신고

    아...저 앞발..덥썩 잡고 싶습니다 +_+

    글은 간간히 예약글로 올리고 있어서
    이렇게 댓글 보고 막 다른데 들어오고 하는게 힘든
    느린 인터넷 속도라서~~~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ㅎㅎㅎㅎ
    잘 지내시옵니까!!!!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manim.tistory.com BlogIcon 아리동 at 2011.11.17 13:52 신고

      적묘님 소식 늘 즐거워용.
      집 빨리 구해용.
      인터넷도 더 빨라지기를!
      앞발 잡으면 뷔똥이는 바로 깨물어요..ㅋㅋ

  2.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lincat.tistory.com BlogIcon 적묘 at 2011.11.17 23:29 신고

    깨물리는 것도 즐길 수 있사와요 ㅎㅎㅎㅎㅎ

[다니] 고양이 쉼표

CAT 2011.04.14 13:54 posted by 아리동

문득 쳐다보니
응?


다니가 만들어 주는 쉼표
쉬어가라는 건가.
늘 쉬는 다니.
좋은 묘생. 





[Toko Di Kemang]

http://cafe.naver.com/tokodikemang

http://hmanim.tistory.com/
또꼬디끄망  

Coffee Equipment Antique 









[다니] 정신을 놓아요

CAT 2011.02.28 12:15 posted by 아리동
대개는 이리 자야 하는데

이제는 이러고 잔다
겁많고 소심 하다는 그 놈 맞나.


[베컴] 고무판이 따땃하구나

CAT 2011.02.28 12:10 posted by 아리동

[단이]애틋한

CAT 2011.02.24 00:32 posted by 아리동
단이는 애틋하다
눈빛도
손길도 (..아.. 발이였던가)

단이야
넌 언제 부터 애틋했니?

혹자는 이 애틋함이 그냥 어설픔 이라고도 하긴 하더라 
그래도 난 좋다
애틋한 내 고양이

  1.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pinkdeer.tistory.com BlogIcon pinkdeer at 2011.02.24 22:05 신고

    너무이뻐요 ~ 단이 +_+ 새초롬하네요~

    • Commented by Favicon of https://hmanim.tistory.com BlogIcon 아리동 at 2011.02.25 12:59 신고

      이 녀석도 스콧티쉬인데 스트레이트에요.
      녀석은 다 컸는데도 눈이 초록에 가깝고 꼬리고 짧고 ㅎㅎ 이래 저래 어색한 녀석이지만 제 첫 고양이라 걍 좋네용

[베컴] 왕의 귀환

CAT 2011.02.18 15:03 posted by 아리동

반둥 산중턱, 깜풍 다운에서 만난 길고양이
태비는 이곳에서 가장 흔한 얼룩이지만
멋진 골격에 날씬한 바디
눈빛도 살아있고

이슬람에서는 고양이는 좋아하고 강쥐는 좀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고양이는 포장마차에서 이것 저것 다 얻어먹고 투실 투실
사람들이 쫓아 내지 않아요. 학대도 안해요.
대신 강아지는 잘 보이지 않아요. 
더워서 다니지 않는 것일수도...'
(아...힌두교인 발리에는 강쥐도 흔했...)

휴양지인 이 곳의 냥이들은 물 맑고 먹을 것 천지인 이곳에서
유유히
평안히
살고 있는 듯...~!! 

[단] 자네 책은 다 읽었는가...?

CAT 2011.01.07 03:06 posted by 아리동
다 읽지도 않고 
매일 매일 
이게 무슨 짓인가...

쇼파가 좁으니
내려 놓으시게..

베개로 좋긴 하다만..


[베컴]눈 뜨고 자는 고양이

CAT 2010.12.31 02:22 posted by 아리동
가끔 이러면 
무섭잖아!!!!

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