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LA]애피타이져 플래터

TRAVEL 2010.06.09 21:11 posted by 아리동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만고의 진리인 사실 두 가지.
 
하나: 호프집에서 모둠 혹은 "아무거나" 따위의 메뉴 시키면 망한다.
렌지에 뎁혀주는게 어찌이리 동일하뇨.. TT
게다가 바닥에 주욱 깔아놓은 튀긴 나쵸는 먼겨? 씹히지도 않아~~
 
둘: 어딜가나 까칠한 택시아저씨는 있기 마련이다. 호텔앞에서 두시간 기다렸는데 단거리 간다고 찌질거리는 택시 아저씨. 아저씨.. 1만원이 단거리임니까 ...에?! 팁까지 챙기시면서!
(그래도 임언니랑 착하게도 쏘리~ 쏘리~~ 했다~~~. 잇힝~ 소심한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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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LA]Boba juice

TRAVEL 2010.06.09 21:05 posted by 아리동
누군가 찹살모찌라고 우겨주던 ^^ 타피오카가 들어간 boba juice
여기 Westwood에 여러 곳 있어 즐겁다.
 
여러번 기웃거리던 중에 떡볶이와 함께 먹어서 좋으네..
타피오카 너무 많아.......배불러요..

자카르타에 가서는 한달에 한두번 은행에 갈 때에, 인도네시아증권거래서 건물에서 사먹게 된다
대만 프랜차이즈인 그 브랜드는 한국에도 있다고 했는데 직접 보는 건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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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LA]Corner Bakery cafe

TRAVEL 2010.06.09 21:03 posted by 아리동
Desserts.... *^0^*
사실.. 너무 달아서 사진으로 찍는것이 제일 좋을지도...
다들 한입씩만 맛보게 해주는 그런 서비스 없나 -.-
심하게 달고, 심하게 크다
Baby bundt cakes with coffee
먹어보면 절대 baby가 아닌데...-.-
이걸먹고 다들 어떻게 저리 날씬한쥐..
벼르고 있었으나 오늘에야 가게된 Corner Bakery cafe.
겸손한 가게 이름과는 달리 상당한 규모의 베이커리 & 까페였다
오늘은 1차로 커피와 bundt 만 맛보고 (달아서 기절..-.-)
 
다음에는 Breakfast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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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LA]Venice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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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LA]운동 과다

TRAVEL 2010.06.09 20:44 posted by 아리동
운동 과다 상태인 언니와 나
특별한 계획이나 일정이 없기 때문에 늘 많이 걷는다 (역시 매우 의도적인?!)
 
임언니와 해변에서 셀카질^^
지금 보니 이때부터 이미 뽀작 뽀작 타고 있던 피부...
덥지 않아 몰랐던 것일 뿐
 
임언니! 칠면조나라 룸메 때문에 너무 고생이시다...
모든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룸메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릴 방법이! 없나효!
혼자 쭐래쭐래 걸어가 마지막에서 증명사진 셀카질
난.왜.셀카만 찍으면
썩소만발인가...
아마도 셀카질하는 내가 우껴서 그런걸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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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LA]Sea Food Restaurant

TRAVEL 2010.06.09 20:41 posted by 아리동
8천원에 육박하는 물.
낚였다
... 저 생수는 지금 생각해도 좀 오바스럽네
자카르타에서도 저 물은 손이 잘 가지 않는다

조개관자 + 랍스터 살 튀김 요리
매우 맛나다..
그러나.. 그 끝은 늘 느끼함으로 마무리...
초장이나 와사비 주실분~~~

랍스터 살 코로케?
매우 맛있다.
그러나.. 그 끝은 늘 느끼함..
 
와사비에 초장 주실분~~~
그리고.. 마침내.....
봐버린.. 간판... TT
부두회집...
산타모니카에 횟집이 있었다.
크흥..
 
회덮밥! 스시! 매운탕!!!!! 다있다.아....~~~~
왜 이제야 나타난거양..

[2007LA]익숙해져버린 바닷가

TRAVEL 2010.06.09 20:37 posted by 아리동

[2007LA]샌디에고, 올드타운, 캔디샵

TRAVEL 2010.06.09 20:36 posted by 아리동
Troll 시간에 맞추느라 바삐 돌아다닌 탓에 아무것도 사지 못했던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웠던지
눈요기만 했던 사탕 가게들
계피 사탕 걸릴까봐 두려워서 그랬던게야.

[2007LA]샌디에고, 올드타운, 캔들 샵

TRAVEL 2010.06.09 20:33 posted by 아리동

컬러 양초 DIY.
과욕을 부린 배볼록 아저씨의 곰탱이 양초는 결국 진한 회색으로 변신
제대로 곰탱이 색^^

역시 아무것도 사지 않은 것에 흡족
사실 양초는 무게때문에도 좀 힘든 아이템이었다
지름신 강림을 막는 부족은 시간 부족이 최고....

[2007LA]샌디에고, 올드타운 이것저것 또

TRAVEL 2010.06.09 20:30 posted by 아리동
인디언 VS. 카우보이 체스판
개성있는 체스판이 많이 보인다
게다가 총기류... world wide shipping 가능하다는데.. 정말?


이것들은..... 그나마 고양이와 개도 키우지 못하는 처지의 사람들을 위한 물건인지..
실제 고양이 크기 만한 쿠션이나 모형도 많아서..괜히 슬퍼진...
예쁜 레이스로 넘쳤던 앤틱가게
그런데, 뒷면의 메이드인차이나를 보면 다시 한번 놀라게된다

눈이 더 즐거운 식료품 가게
이런 컨셉으로 조금씩 판매하는 유기농 물건들이 대세
매우 달거나, 알 수 없는 맛을 내는 캔디들이라고 스스로 주문을 걸어가며 외면했던 캔디 가게

혼자 트롤 시간에 맞추어 종종 걸으치면서도 다 봤다.
그리고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아서 스스로 뿌듯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