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8 - [싱가폴_우기라도괜찮아] - [싱가폴] 홀랜드 빌리지
2010/12/28 - [싱가폴_우기라도괜찮아] - [싱가폴] 뎀시 힐 - 더 프라임 소사이어티 - 스테이크
2010/12/28 - [싱가폴_우기라도괜찮아] - [싱가폴] IKEA 쇼룸, 쫀득이 과자
2010/12/28 - [싱가폴_우기라도괜찮아] - [싱가폴] 래플즈 호텔 롱바 슬링 칵테일
2010/12/28 - [싱가폴_우기라도괜찮아] - [싱가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2010/12/20 - [싱가폴_우기라도괜찮아] - [싱가폴] 길거리 음식
2010/12/07 - [싱가폴_우기라도괜찮아] - [싱가폴]창이국제공항, 베트남커피
2010/12/06 - [싱가폴_우기라도괜찮아] - [싱가폴]12월의 싱가폴

뎀시힐의 레스토랑 애완동물출입금지 표지판
이 녀석 이미 화났어 ㅎㅎ 


이케아 쿠키
위에 꺼는 그냥 저냥
아래 꺼는... 잊지 못할 달고나 맛 !!
레몬 맛이라 그런 듯 

병이 탐나서 구입한 유기농 초컬릿 쿠키
맛도 대만족
가격도 참함 

[싱가폴] 홀랜드 빌리지

TRAVEL 2010. 12. 28. 22:58 posted by 아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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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6 - [싱가폴_우기라도괜찮아] - [싱가폴]12월의 싱가폴

역시나 오차드 역에서 택시 10분 거리
MTR역이 바로 있는 곳

큰 부담 없이 한잔 할 수 있는 야외 까페도 즐비
무엇보다 가게 앞에 당당한 길냥이 아가를 만나서 즐거웠다.
음식을 주었으나 갖고 놀기만 하고 먹진 않았어..

오다가 역 주변 슈퍼에서 한국 딸기 발견.
득템~!!! 
만오천원 상당의 고가였으나 꽤나 인기 메뉴임.

어이쿠..
사진은 엉망 이네 @@ 


수곡 덕천  딸기 네요!!
화이팅

동남아에서 한국 농산물 만나면 반갑고, 신나고 그렇습니다.
경쟁력 충분히 있는데 더 활발히 진출했으면 좋겠어요~~~ 

Dempsey Hill 
오차드 역에서 택시타고 10분
 - 하긴 싱가폴은 대개 시내에서 택시타고 10분

예전 영국 군대 막사 지역을 갤러리, 까페, 식당 등 문화 / 쇼핑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 공간
딱히 관심 없는 사람에는 덥기만 하겠으나 꼼꼼히 둘러보자 치면 반나절도 부족한 듯 ^^

주의사항: 싱가폴 사람 들은 내부에서도 대개 자동차로 이동. 건물 사이 거리도 꽤나 멀고, 건물도 꽤나 많음 - 본래 군대 막사 
이걸 그냥 다 보겠다 걸어다니면 꽤나 힘듭니다아...............





[싱가폴] IKEA 쇼룸, 쫀득이 과자

TRAVEL 2010. 12. 28. 20:55 posted by 아리동
2 ~ 3년 내에 우리나라에 이케아 상륙한다는 뉴스를 보았다.
이케아는 결국 사용성의 승리
어느나라 문맹자도 조립 할 수 있는 그들의 비쥬얼 메뉴얼을 보면 그들의 진가를 알게된다.

싸구려 바구니 몇 개 사보고 이케아라고 생각했다면 크나큰 오산.

싱가폴 이케아에서 2시간 쇼룸 구경하고 쫀득이 과자 하나, 쿠키 둘, 맥주 두 캔, 스틸 조리 기구 꽂이, 향초 1개 이렇게 샀다.
뭐, 다른 건 모두 비행 핸드 케리에 불가능 하니..
오호 통재라아..................!!! 

그래도 즐거운 시간

이케아는 크리스마스 준비 중

심플하고 튼튼한 의자 

쇼룸 들어가기 전 구매 목록 작성하는 종이와 연필 
이 연필 이뻐요... 

이케아 쫀득이

우힝
나름 괜춘.. ^^ 

[싱가폴] 래플즈 호텔 롱바 슬링 칵테일

TRAVEL 2010. 12. 28. 20:39 posted by 아리동
싱가폴에서 가장 유서 깊은 호텔 래플즈
그 안에서도 유명세가 가장 높은 롱바 Long bar 
롱바에 왔다면 싱가폴이 오리지널인 칵테일 슬링 Sling을 꼭 마십니다.

안주는 땅콩
바닥에 땅콩 껍질을 그대로 버리는 것이 이 바의 전통

예약이 꼭 필요할 만큼 인기가 좋습니다.

한번 시도해 볼만 ^^ 
옆 자리가 허전한 싱글 배낭족
대부분 이렇게 슥~ 와서 슥~ 슬링을 마신다.

바닥에 땅콩 껍질 그대로 슥슥
그래서 비둘기가 빠안에 들어와 있어요.
쪼고만 집도 있다우..
비둘기는 손님 방해 않고 스스로 살아감 

이것이 슬링
컵을 포함해 파는 것도 있다는데 그건 몰랐-.-;;;


[싱가폴]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TRAVEL 2010. 12. 28. 20:19 posted by 아리동
Marina bay sands Hotel

우리나라 ㅆㅇ 건설사가 만들었다 하니 자랑
너무 커서 아늑하지 못한 건 안 자랑
최고급이라는 레스토랑이 절반도 안 들어온 건 안 자랑
너무 커서 안 나가도 충분한 건 자랑
객실은 예산에 비해 크고 쾌적하여 자랑 
뷰는 공사장 + 바다라 안 자랑
사람이 너무 많아 베이뷰 레스토랑으로 밀려났지만 도리어 한적하고 조용했던 건 자랑 

[싱가폴] 길거리 음식

TRAVEL 2010. 12. 20. 03:24 posted by 아리동

Singapore - Street



한눈에도 깨끗해 보였던 1층 가게
셀프서비스라고 되어 있고, 작은 테이블도 옆에 나와 있고
반질 반질 윤이나게 닦아 놓은 저렴한 음식들이 즐비...

사진 찍어도 되요? 했더니 은근 웃어주셨다.
옆에 계시던 할머니가 불도 올리고 하라며 고래고래~~~ ㅎㅎ 안그려셔도 되어요...!!


결국 결론은 커피
아이스 커피. 우리돈 1200원 정도
아저씨가 찜통 같은 곳에서 국자로 뚝딱 퍼서 담아 주셨는데
달달~~~ 하고 맛나다!!
배탈도 안나요!!! (동남아에서는 이거 몹시 중요)


우리가 갔던 카페는 커피 168 
프랜차이즈인지, 오래된 집인지 알수 없었지만
즐거운 시간

[싱가폴]창이국제공항, 베트남커피

TRAVEL 2010. 12. 7. 18:49 posted by 아리동

너무 일찍 와버린 공항
2시간 여를 기다리기 위해서 들어간 카페는 알고보니 베트남 커피 전문점.

기가 막히게 단순한 드립퍼와 연유가
기가 막히게 맛있는 커피를 만들어 주었다.

[싱가폴]12월의 싱가폴

TRAVEL 2010. 12. 6. 15:42 posted by 아리동

우기 입니다.
이젠 익숙해요.
우기라도 괜찮아요.
금새 그친다는 걸, 금새 환해진다는 걸 알아서요. 

[2010, Spring] 다이칸야마, 햇살눈부시던날

TRAVEL 2010. 6. 20. 22:54 posted by 아리동



다이칸야마 갔던 그날, 처음으로 파란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새벽을 깨웠다.
두근 두근 기분이 좋아서 아침 식사 시간도 아까워 했던 날

시부야에서 다이칸야마를 가는 경로로 하치 버스를 선택했지만, 시부야 역 주변 도로의 공사 사정으로 매우 곤란한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나중에 알게된 진실은, 처음 버스터미널 안내 아저씨가 알려주셨던 정보가 가장 정확했고, 내가 그 버스정류소 표시를 제대로 보지 못했던 것 - 아니야... 너무 낡고 작았어.. 표시가.. -.-) 에비스로 돌아오는 길에 하치버스를 타고 두번이나 돌아서 길은 정확하게 알게 되었지만. 

다음에는 구글 핸디맵이 가능한 스마트폰을 꼭 들고 가야지.....
어쩌면 그 때가 되면 더 좋은 수단이 나오겠지.  지도만 들면 머리에 쥐가 나는 나로써는 인간형 네비게이션이 너무나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