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근황

CAT 2008.10.30 01:11 posted by 아리동


자주색 젤리...
요즘 좀 홀쭉해져서 마음이 아프다.
어렸을때 통통한 앞발 보고 정말 클꺼라구 그랬는데.


예기치 않은 동생 조카 혹은 .. 적의 출현에 난감해 하는 녀석
고민과 시름이 많아 보이는 요즘이다.
게다가 엄마도 무섭고..






녀석이 자라는 것을 보면서
그래.. 잘 먹고 잘 자는 게 쵝오구나.. 그래야 크는 구나..
정말 실감했었다.

잘 크긴 했어~ 늘 뿌듯하게 바라보게 되는 녀석
그날 이후 달라진 녀석의 표정은
늘 마음 한구석을 짠하게 하는게 있다.

사랑해 베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