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kyo Tower

TRAVEL 2010. 6. 20. 00:50 posted by 아리동

어떤 사물이든
의미를 부여하기 전과 부여한 이후는 다르다

에펠탑을 따라 만들었다는 그다지 크지도 않은 빨간 철탑을 
몇 번 영화 속에서 의미를 얻어
도쿄 여행을 가면 꼭 봐야 하는 녀석이 되어 버렸다.

아이러니 한건 이 녀석에 올라가면 이 녀석은 볼 수 없으니 절대 가지 않게 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