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말 아가 시절

CAT 2010.06.12 01:52 posted by 아리동

다니의 2세가 3마리 이상인 것을 확인!
형아인 막둥이도 3마리의 아빠가 된 이 시점에
녀석들의 아가 시절을 돌이켜 본다
 
위에 4장이 단이랑 막둥이. 귀가 접힌 녀석이 막둥.아닌녀석이 단이.
사실 잘 구분안되~~
 
마지막 사진은 막둥과 단이의 엄마. 느무느무 이쁘고 우아했던 엄마~
흠.내가 목욕을 안 시켜주는 것일까 ^^
 ------------------------------------------------
이 시점까지만 해도 다니의 2세, 코코의 뱃속에는 아가가 4마리였다.
하지만 지금은 코코의 1.5배가 된 베컴이 고롱 고롱 코를 골면서 자고 있다.

이 사진들은 단이인지, 막둥인지 이제 구분도 되지 않아.
단이 엄마, 아빠는 참 우아했었지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스카프  (0) 2010.06.12
[단]코코는 경탄과 모방의 대상  (2) 2010.06.12
[단]가장 부러울 때  (0) 2010.06.12
[단] 코코와 단이, 쉽고도 어려운 일  (0) 2010.06.12
[단]토요일 밤, 숨은 그림 찾기  (0) 2010.06.12
[단]정말 아가 시절  (0) 2010.06.12
[단]리즈시절 단  (0) 2010.06.12
베컴 이녀석 날 죽일 셈이냐  (0) 2010.06.09
앞발 쭉 펴고  (0) 2010.06.07
그래서 놀아 준다  (0) 2010.06.07
왜불러?  (0) 2010.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