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평원

휴계소.
오징어 먹고 싶다
와플 느끼해 죽어-.-
벛나무(미국 체리) 2시간
결국 8시간 걸려서 샌프란시스코 안착
 
일본 어린 녀석들 50%, 스위스 아줌마.아저씨 50%, 한국인 단 두명.
누가 일본사람들 예의바르고 조용하다고 했나....
그들도 환경만 주어지면 매우 시끄럽다..

파김치가 되어 들어간 호텔방.

저녁은 그룹이 아니면 절대 나가지 말라고 해서, 비굴하게 스위스 인들에게 끼여서 먹었다.

일단 보기에는 갠차나...냄새만 좀 -.-

물, 냉장고, 슬리퍼, 치약/치솔

없.다.

 

전기포터도 없다. 대신 커피메이커만 덜렁

덕분에 가지고간 사발면은 미지근한 물에 뿔려 먹었다.

젖가락도 없이...

그런데 맛있...

단체 여행이지만 나의 동행은 없던 터라 싱글 룸을 잡았다
나름 큰 창이 있어 커텐을 열었더니, 뒷골목을 보는 공터

게다가 욕실은 벽을 보고 있다.
ㅋㅋ 2,4인용은 매우 화려하다는 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