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LA]샌디에고, 올드타운, 캔디샵

TRAVEL 2010.06.09 20:36 posted by 아리동
Troll 시간에 맞추느라 바삐 돌아다닌 탓에 아무것도 사지 못했던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웠던지
눈요기만 했던 사탕 가게들
계피 사탕 걸릴까봐 두려워서 그랬던게야.